자료실

홈으로 > 자료실 > 자료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2.09.15  
 첨부파일

몽골체류기 13

 

 

 

 

 

몽골체류기 13

9월14일

어제와는 달리 수강생들이 많아젓다 오늘 강의는 복습강의가 아닌 새로운 연제이기 때문이다

편평상피암과 선상피암을 12시 반까지 강의하고 5회의 연강으로 대략적인 진단세포학 강의를 한주일간에 거쳐서 마쳤다 얼마나 이해를 했고 앞으로 어떻게 쓰여질 지는 지금에서는 아무도 애기하기 힘들것이다. 여하튼 나는 몽골의 보건향상을 위하여 보람된 일을 했다고 확신 하고 이들과 다시 만날것을 약속하면서 해여졌다. 지금까지의 강의를 받은 이들 의대생들은 다음주에 지방에서 올라온 해부 병리사를 위한 histotechnolgy 강의도 이들이 수강신청을 했다고 전한다.

강의를 끝나고 닥터 엔투야를 만났다.국가사업인 자궁암 검진사업에 대하여 묻고 싶었다 . 언제 어떤 규모로 어떻게 실시하는냐고 자세하게 묻고싶지 않았다. 단도 직입적으로 당신이 아시다 싶이 자궁암 검진요원 훈련에 경험이 있고 그 사업에 내가 쓰임 받을 수 있는가 ? 공식적인 몽골사업에 도움을 주고 싶어서 당신의 의사를 물으려 왔다고 하니 검토할 시간을 필요하다는 성의없는 대답이어서 한순간이나마 같이 일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진다.

Schedule이 너무나 가득차 있어서 갑상선 흡입검사 프로그램을 더할 수가 없는 상태인데.진정으로 갑상선 흡입세포검사를 알고 싶어하는 병리의사 4명이 의사를 타진한다. 기이 준비해온 교육자료도 있고 토요일은 비어 있음으로 토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제안을 받아 드렸다. 다못하면 일요일까지 연장하기로 하였다.

지방에서 열시간씩 뻐쓰를 타고온 병리의사들이 교육을 마치고 수료증을 수여했는데 교육관의 자격으로 수료증에 나의 서명이 함께하여 보람과 긍지를 느꼈디. 핏자와 고비사막에서 자란 식물로 술을 만들었다는 향토주와 함께 송별연을 하였다.

송별사에서 나는 여러분을 돕고싶으며 사정이 허락된다면 내년에 다시와 이렇게 잛은시간이 아닌 충분히 시간을 갖이고 돕고 싶다고 전했다


목록보기     프린트

다음글 : 체류기14.15
이전글 : 몽골체류기 12